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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반기행' 류수영 "아내 박하선 음식 무조건 잘 해" 아내 사랑

이시연 기자 입력 2021. 10. 2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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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배우 류수영이 아내 박하선의 음식 솜씨를 칭찬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경기도 성남에서 류수영과 함께했다.

허영만이 "음식 솜씨가 보통이 아니던데"라고 묻자 류수영은 "'편스토랑'이라는 요리 프로그램에 나가서 요리가 늘었다"며 겸손하게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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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TV조선 '백반기행' 방송 화면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배우 류수영이 아내 박하선의 음식 솜씨를 칭찬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경기도 성남에서 류수영과 함께했다.

이날 허영만은 류수영과 함께 성남 모란시장에 위치한 한 소머리국밥 집을 방문했다. 허영만이 "음식 솜씨가 보통이 아니던데"라고 묻자 류수영은 "'편스토랑'이라는 요리 프로그램에 나가서 요리가 늘었다"며 겸손하게 대답했다.

허영만은 "아내가 음식 해 주기 조심스럽겠다"고 하자 류수영은 "사람들의 리액션이 음식을 만드는 데 중요하다는 걸 알기 때문에 무조건 맛있다고 한다. 결혼 5년 차 되면 이렇게 말해야 삶의 질이 달라진다"며 아내 사랑을 드러냈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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