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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호, 허니제이·홀리뱅 크루와 안무 연습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입력 2021. 10. 22.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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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원호(WONHO)가 후속곡 '컴 오버 투나잇(Come Over Tonight)' 컴백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원호는 지난 21일 오후 8시 개인 유튜브 채널 '오호호(ohhoho)'에 후속곡 '컴 오버 투나잇' 컴백을 준비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원호와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로 주목받는 댄서 허니제이를 비롯한 홀리뱅 크루원들이 '컴 오버 투나잇' 안무 연습에 열중하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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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가수 원호(WONHO)가 후속곡 '컴 오버 투나잇(Come Over Tonight)' 컴백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원호는 지난 21일 오후 8시 개인 유튜브 채널 '오호호(ohhoho)'에 후속곡 '컴 오버 투나잇' 컴백을 준비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원호와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로 주목받는 댄서 허니제이를 비롯한 홀리뱅 크루원들이 '컴 오버 투나잇' 안무 연습에 열중하는 모습이 담겼다.

안무 연습 중 원호가 떡 벌어진 어깨 때문에 재킷을 벗는 동작을 하지 못하자 허니제이와 홀리뱅 크루원들이 "이제부터 벌크업, 푸시업 금지!"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허니제이는 바로 안무를 살짝 수정해 원호에게 알려줬고, 원호 역시 단번에 수정된 안무를 습득했다. 두 사람의 프로페셔널한 면모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원호는 "팬분들 앞에서 했으면 진짜 좋았을 것 같다"며 팬들에 대한 그리움과 애정을 표현했다.

안무 연습을 마치고 염색에 나선 원호는 숍 스태프들과 활발히 이야기를 나누며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원호는 '오호호'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 사진 = 오호호(ohhoho) 유튜브 캡처 ]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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