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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애 "6인 가족, 한 끼 계란 15개..다둥이 비결? 원샷원킬"(브래드PT&GYM캐리)

최이정 입력 2021. 10. 22. 17:57 수정 2021. 10. 22.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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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브래드PT&GYM캐리' 트롯퀸 정미애가 다둥이 비결을 공개한다.

22일 오후 8시 첫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브래드PT&GYM캐리’는 ‘건강’, ‘살’ 때문에 고충을 겪는 주인공들에게 운동 정기 구독 신청을 통한 개인 맞춤형 PT(운동, 음식 등)를 제공하고 궁극적으로 ‘삶 속 행복’의 의미를 찾아주는 ‘생활 속 운동 관찰 예능’이다. ‘건강’ 하면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김숙, 이현이, 이기광(하이라이트)이 3MC로 나선다. 첫 방송에서는 연예계 대표 다둥이맘이자 트로트 가수 정미애의 화목한 6인 가족 이야기가 그려진다.

4남매 엄마인 정미애는 이날 다둥이 가족이 된 비결을 공개한다. 정미애가 직접 밝힌 이유는 바로 '원샷 원킬' 능력 때문이라고. 이날 정미애 남편도 묵직한 '한 마디'로 다둥이 비결을 털어놔 정미애를 당황하게 했다는 전언이다. 과연 이들 부부가 직접 공개한 4남매 비결은 무엇일지 흥미를 자극한다.

정미애네 여섯 식구의 북적북적한 일상도 공개된다. 6인 가족의 어마어마한 빨래 스케일에 이어 엄청난 규모의 식사량도 모두 밝혀진다고. 이날 정미애는 한끼 식사에 계란이 14~15개 들어간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그런가 하면 연예계 대표 워킹맘다운 모습도 그려질 예정이라고. 이날 육아 도중 정미애가 향한 곳은 바로 다락방. 그는 "이틀에 한 번씩 노래 연습을 한다. 나 자신을 녹슬지 않게 하기 위해서다"라며 본업에 충실한 '슈퍼맘' 면모를 선보인다. 정미애는 수은등부터 아이유의 노래까지 열창해 3MC의 박수를 받았다고. 아이들과 함께한 트로트 여왕의 장르 불문 방구석 콘서트는 어땠을지 기대를 모은다.

4남매맘 정미애의 다둥이 비결, 그리고 한지붕 여섯 식구의 넘사벽 일상은 10월 22일 금요일 오후 8시 첫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브래드PT&GYM캐리'에서 방송된다.

/nyc@osen.co.kr

[사진] MBC에브리원 ‘브래드PT&GYM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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