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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석 '당나귀 귀' 출격, 현주엽 양치승 위협하는 거물급 먹방 신인

황혜진 입력 2021. 10. 22.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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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대표 '먹보스' 현주엽과 양치승을 위협할 거물급 신인이 나타났다.

10월 24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는 은퇴 후 햄버거 가게 보스로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는 김병현의 절친 후배 전 프로야구 선수 최준석이 출연한다.

이대호, 김태균과 함께 한국 프로야구의 대표 거포 타자인 최준석은 키 187cm, 몸무게 130kg의 거구로 이날 김병현을 만나기 위해 찾아온 그를 본 출연진들은 "씨름 선수 아니에요?"라며 깜짝 놀랐다.

그런 가운데 최준석은 마치 도장 깨기를 하듯 라면과 스테이크 11인분에 메밀 국수와 전병까지 차례로 박살내는가 하면 김병현의 햄버거 가게에서 햄버거 네 개까지 숨돌릴 틈도 없이 먹어치웠다.

여기에 여전히 배가 차지 않은 최준석이 야식까지 추가로 주문하자 영상을 보던 전현무는 "먹다가 하루가 끝났다"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고 해 현주엽에 버금가는 야구계의 먹보스의 등장에 궁금증과 기대감이 높아진다.

이후 김병현의 광주 숙소까지 따라간 최준석의 "도와주세요"라는 간절한 애원에 처음에는 “말도 안되는 소리"라며 일축하던 김병현도 그의 절박한 사정을 듣고 고민에 빠졌다는 전언.

그가 광주까지 찾아온 진짜 목적은 무엇인지, 또 둘 사이에 어떤 대화가 오갔는지 이날 방송에 관심을 집중시킨다.

(사진=KBS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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