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뉴스엔

빽가 "지인과 공동으로 쓰던 아지트, 술파티 벌여 돈 주고 내보내"(컬투쇼)

서유나 입력 2021. 10. 22. 15:40

기사 도구 모음

빽가가 아지트로 인해 지인과 생긴 마찰을 전했다.

10월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손해사정사 코너에는 스페셜 DJ 박성광, 게스트 빽가가 함께했다.

이날 김태균은 작업실과 관련된 사연이 도착하자 자신의 경우 상암동 작업실을 아주 예전에 저렴한 가격에 구해 아주 잘 쓰고 있다며, 박성광 빽가의 경우 비슷한 일이 없는지 물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뉴스엔 서유나 기자]

빽가가 아지트로 인해 지인과 생긴 마찰을 전했다.

10월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손해사정사 코너에는 스페셜 DJ 박성광, 게스트 빽가가 함께했다.

이날 김태균은 작업실과 관련된 사연이 도착하자 자신의 경우 상암동 작업실을 아주 예전에 저렴한 가격에 구해 아주 잘 쓰고 있다며, 박성광 빽가의 경우 비슷한 일이 없는지 물었다.

이에 빽가는 "지금 개인 사진 스튜디오를 10년째 운영 중인데 처음 얻을 때 남는 시간이 있으니 패션, 영상하는 두 지인과 세명이서 썼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렇게 하기로 하고 공사를 해 저는 낮에 촬영을 하고 없을 땐 안 갔다. 어느날 촬영을 하러 가니 농담하는게 아니라 소주병 몇십 병이 쌓여 있는 거다. 촬영에 그런 것들이 보이면 안 되니 일단 다 치웠다"고 전했다.

빽가는 알고보니 "거기가 그 친구들의 술 아지트가 되었던 것"이라며 "심지어 거기서 파티를 열어서, 작업실이 제 사업자로 돼 있었는데 건물주가 시끄럽다고 민원이 들어왔다고 전화가 온 거다. 갔더니 몇십 명이 모여 파티를 하고 있더라. 그래서 제가 돈을 주고 다 내보냈다"고 말해 놀라움을 줬다.

빽가는 현재 해당 스튜디오를 혼자 사용 중이라고 후일담도 밝혔다.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