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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 축구천재 등극?..이천수 "이 정도면 국가대표 가야" ('운동천재 안재현')[오늘밤TV]

입력 2021. 10. 22.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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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채널 tvN '운동천재 안재현' 안재현이 '축구 천재' 포텐을 터뜨린다.

22일 방송되는 '운동천재 안재현'에서는 운동천재의 축구 도전기 2탄이 이어진다.

지난 방송에서 축구 기본기를 뗀 안재현이 응용 기술에 도전할 예정이다.

안재현이 드디어 최약체 포지션을 떠나 '운동 천재'다운 포텐을 터뜨릴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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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케이블채널 tvN '운동천재 안재현' 안재현이 '축구 천재' 포텐을 터뜨린다.

22일 방송되는 '운동천재 안재현'에서는 운동천재의 축구 도전기 2탄이 이어진다. 지난 방송에서 축구 기본기를 뗀 안재현이 응용 기술에 도전할 예정이다.

이번 레슨의 주요 도전 과제는 발리슛(동료가 패스해준 공을 땅에 닿기 전에 슈팅하는 기술)으로, 거리 가늠부터 기술 사용까지 쉽지 않은 기술로 알려져 있다. '축구 레전드' 이천수가 동작 메커니즘부터 본인만의 노하우를 전수해줄 전망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천수가 안재현에게 "이 정도면 국가대표 가야 하는 것 아닌가"라고 찬사를 보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또한 "몇 살인가. 축구해볼 생각 없나"라고 말해 현장을 놀라게 했다는 제작진의 전언이다. 그간 안재현은 구기 종목에서 허당미를 발산하며 웃음을 안겨 왔던 상황. 안재현이 드디어 최약체 포지션을 떠나 '운동 천재'다운 포텐을 터뜨릴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두 사람의 깊어진 사제 케미스트리도 관전 포인트다. 어느새 절친해진 안재현과 이천수는 솔직한 입담은 물론, 거침없는 레슨 진행으로 웃음을 예고한다. 뿐만 아니라 기술에 성공할 때마다 얼싸안는 모습으로 훈훈함까지 부를 전망이다. 두 사람의 마지막 훈훈 케미는 오늘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운동천재 안재현'은 22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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