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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쿤스트 "프로듀서 패스 결심" 호평..동반 합격 래퍼는? (쇼미10)

이슬 입력 2021. 10. 22.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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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10' 예선을 거치며 화제의 중심에 선 래퍼들의 1대1 배틀 결과가 드디어 공개된다.

오늘(22일) 방송 예정인 '쇼미더머니10' 4회에서는 '60초 비트 랩'에서 '카운팅 스타' 한 구절 만으로 급부상한 비오부터 프로듀서에서 참가자로 지원한 산이, 패자부활전을 통해 극적으로 살아난 역대 우승자 베이식과 독특한 스타일로 주목받고 있는 머드 더 스튜던트 등이 3차 미션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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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쇼미더머니10’ 예선을 거치며 화제의 중심에 선 래퍼들의 1대1 배틀 결과가 드디어 공개된다.

오늘(22일) 방송 예정인 ‘쇼미더머니10’ 4회에서는 ‘60초 비트 랩’에서 ‘카운팅 스타’ 한 구절 만으로 급부상한 비오부터 프로듀서에서 참가자로 지원한 산이, 패자부활전을 통해 극적으로 살아난 역대 우승자 베이식과 독특한 스타일로 주목받고 있는 머드 더 스튜던트 등이 3차 미션에 오른다.


두 명이 한 팀을 이뤄 랩으로 경쟁하는 미션인 만큼, 이들과 같은 무대를 꾸밀 상대편 래퍼의 정체도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는 상황. 과연 이들이 새롭게 도입한 ‘프로듀서 패스’를 받아 동반 합격할 수 있을 지, 혹은 1대 1배틀에서 승패가 갈릴 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본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서는 화제의 참가자들의 1대1 배틀 무대가 살짝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누리꾼들은 “새로운 랩 스타일이다”, “쇼미를 계기로 확 떴으면”, “신선한 랩” 이라며 뉴페이스 래퍼들을 응원하는가 하면, “레전드”, “역시는 역시다” 등 베테랑 래퍼들에 대한 응원도 이어지는 상황. 힙합씬의 현재와 미래를 아우르는 래퍼들 중 어떤 래퍼가 다음 관문에 진출하게 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탈락자 없이 두 명의 래퍼가 생존 가능한 ‘프로듀서 패스’가 도입되며 행운의 주인공이 누가 될 지 역시 관전포인트다. 지난 방송에서 ‘쿤타’와 ‘언오피셜보이’가 자이언티-슬롬 팀의 프로듀서 패스를 받은 가운데, 예고편에는 프로듀서 코드쿤스트가 “이건 (프로듀서) 패스를 써야겠다고 결심하고 있었습니다”라는 호평하는 장면이 비춰진 것.

불구덩이 미션을 통과한 실력자들이 새로운 룰 ‘프로듀서 패스’ 도입으로 동반 합격을 노리며 한층 더 높아진 무대 퀄리티를 보여줄 지 기대된다.

전통의 오리지널 미션과 참신한 룰의 만남으로 힙합 팬들의 귀호강을 책임지는 ‘쇼미더머니10’ 4회는 22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한다.

사진=Mnet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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