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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이진혁, 여심 설레게 하는 복면가수 목소리에 "잘생긴 느낌"

김혜영 입력 2021. 10. 22. 14:49 수정 2021. 10. 22.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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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방송되는 '복면가왕'에서는 강력한 카리스마를 가진 '3연승 가왕', '빈대떡 신사'의 4연승 도전 무대와, 그에 맞서는 복면가수들의 무대가 펼쳐진다.

장기가왕의 자리를 노리는 내공 甲 가왕 '빈대떡 신사'와, 그에 대적하는 복면가수들의 무대는 이번 주 일요일 저녁 6시 5분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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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방송되는 ‘복면가왕’에서는 강력한 카리스마를 가진 ‘3연승 가왕’, ‘빈대떡 신사’의 4연승 도전 무대와, 그에 맞서는 복면가수들의 무대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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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이어 21인의 스페셜 판정단으로는 초대 듀엣 가왕팀 ‘형제의 난’의 ‘빅마마’ 이지영, ‘소울스타’ 이승우, ‘59대 가왕’ 김조한, ‘실력파 보컬리스트’ 서인영, ‘청정돌’ 이진혁, 가요계 잉꼬부부 루이♥유성은, ‘원조 음색 퀸’ 애즈원 민, ‘뮤지컬 디바’ 리사, ‘풀잎사랑’ 최성수, ‘육중완 밴드’ 육중완, ‘실력파 래퍼’ 트루디, 코미디언 윤형빈&안일권이 합류해 화려한 입담과 예리한 추리력으로 빅 재미를 선사한다.

범접 불가한 내공으로 3연승을 이어온 무서운 기세의 ‘빈대떡 신사’. 그가 이번 주 역시 깊은 감동의 무대를 선사해 판정단들의 박수를 받는다고 하는데. ‘빈대떡 신사’의 무대를 지켜본 판정단 최성수는 “‘복면가왕’에서 레전드를 만든 것 같다. 후배로서 정말 감사하고 자랑스럽다”라며 감격스러운 감상평과 찬사를 보낸다고. 매회 역대급 무대를 선사하며 연승 가도를 이어가고 있는 ‘빈대떡 신사’가 이번에는 어떤 무대로 판정단에 깊은 울림을 선사할지 많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판정단의 여심을 설레게 만든 복면가수가 등장한다. 한 복면가수가 한 편의 드라마를 방불케 한 무대를 마치자, 여성 판정단 석이 술렁이는데. 특히 판정단 산다라는 “노래를 듣는데 마치 내가 드라마의 여주인공이 된 것 같았다. 목소리가 너무 잘생겼다”라고 말하며 이 복면가수의 무대에 푹 빠진 모습을 보인다. 판정단 이진혁 역시 “목소리에서 얼굴이 보였는데, 잘생긴 느낌이 나오더라”며 산다라의 의견에 힘을 보태는데. 과연 판정단들을 매료시킨 ‘잘생긴 목소리’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이번 주 ‘복면가왕’에서는 트루디와 리사, 그리고 복면가수가 랩 배틀을 펼친다. 트루디는 자타공인 실력파 래퍼답게 수준급 랩 실력을 선보여 박수를 받고, ‘뮤지컬 디바’ 리사는 명품 가창력 못지않은 깜짝 랩 실력을 공개해 판정단 모두를 놀라게 한다. 복면가수 역시 이에 밀리지 않는 자작 랩을 선보여 뜨거운 환호를 받는다는 후문. 3인 3색 ‘걸크러쉬’가 폭발하는 ‘복면가왕’ 랩 배틀은 과연 어떤 모습일지 기대가 모아진다.

장기가왕의 자리를 노리는 내공 甲 가왕 ‘빈대떡 신사’와, 그에 대적하는 복면가수들의 무대는 이번 주 일요일 저녁 6시 5분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BC 김혜영 | 사진 제공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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