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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윤♥' 윤소이, 만삭의 볼록한 배 이끌고 감 따기 "임산부 일상"

서유나 입력 2021. 10. 22.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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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소이가 만삭의 일상을 전했다.

윤소이는 10월 22일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에 "#감따기 #감나무 #대봉 #풍년 #가을선물 #만삭 #임산부 #일상"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소이는 바닥에 잔뜩 떨어진 감을 배경으로 셀피를 남기고 있는 모습.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배 좀 봐, 귀여워", "만삭이라 힘드시겠어요", "빨리 아기 보고 싶어요. 엄마 닮았으면 눈망울이 얼마나 크고 예쁠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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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윤소이가 만삭의 일상을 전했다.

윤소이는 10월 22일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에 "#감따기 #감나무 #대봉 #풍년 #가을선물 #만삭 #임산부 #일상"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소이는 바닥에 잔뜩 떨어진 감을 배경으로 셀피를 남기고 있는 모습.

헐렁한 옷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확연히 티가나는 만삭의 배가 눈길을 끈다. 얼굴도 여느 임산부보단 갸름하지만 전보단 살짝 부어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배 좀 봐, 귀여워", "만삭이라 힘드시겠어요", "빨리 아기 보고 싶어요. 엄마 닮았으면 눈망울이 얼마나 크고 예쁠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소이는 지난 2017년 2년 열애 끝에 뮤지컬 배우 조성윤과 결혼했다. 지난 9월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사진=윤소이 인스타그램)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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