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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심하은, 육아 스트레스 음식으로 풀어..멋진 자아 되찾길"(브래드PT&GYM캐리)

김나연 입력 2021. 10. 22.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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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축구선수 이천수가 아내 심하은과 함께 '브래드PT&GYM캐리'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22일 오후 MBC에브리원 새 예능 '브래드PT&GYM캐리'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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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전 축구선수 이천수가 아내 심하은과 함께 '브래드PT&GYM캐리'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22일 오후 MBC에브리원 새 예능 '브래드PT&GYM캐리'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제작발표회에는 김숙, 이현이, 이기광, 정미애, 이천수, 심하은, 현우가 참석했다.

이날 이천수는 부부 동반으로 방송에 출연하게 된 이유를 묻자 "하은이는 육아 스트레스가 많았다. 애가 셋이다. 엄마에 대한 스트레스가 있었다. 그 스트레스를 음식으로 푸는것 같더라"라며 "자신의 과거의 멋진 몸과 멋진 자아를 찾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완벽하진 않지만 건강한 다이어트를 통해서 엄마들의 워너비가 될수도 있지 않나. 프로그램에 딱 어울릴거라 생각한다. 생각보다 우리 와이프가 웃긴다. 여러 매력이 비춰질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심하은은 "'브래드PT&GYM캐리'를 통해 새로운 인생을 찾아가고 있다. 어느날 제가 아닌줄 알았다. 너무 등이 넓더라. 살찐건 알았는데 살찐게 아니라 너무 커진 느낌이었다. 그게 너무 보기 싫더라. 너무 놀랐던 차에 신랑이 '브래드PT&GYM캐리' 얘기를 하길래 용기내서 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축구에 도전하기도 했던 그는 "축구도 용기내서 했었는데, 그때도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이었다. '브래드PT&GYM캐리'를 통해서도 건강을 되찾는 느낌,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는 느낌"이라며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MBC 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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