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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한잔' 옹성우 "직진하는 것이 매력적, 나와 닮은 부분 많더라"

고재완 입력 2021. 10. 22.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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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옹성우가 22일 오후 온라인 중계한 카카오TV 오리지널 '커피 한잔 할까요?'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강고비 캐릭터에 대해 "안에 잠재워진 바리스타 꿈이 살아나 바리스타 길 걸어나가는 순수하고 열정넘치는 청년이다. 예의바르고 솔직하고 하고 싶은말 해야하고 일에 부딪히고 경험하면서 사람 이야기 듣고 인생을 경험하는 인물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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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카카오TV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직진하는 것이 매력적, 나와 닮은 부분 많더라"

배우 옹성우가 22일 오후 온라인 중계한 카카오TV 오리지널 '커피 한잔 할까요?'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강고비 캐릭터에 대해 "안에 잠재워진 바리스타 꿈이 살아나 바리스타 길 걸어나가는 순수하고 열정넘치는 청년이다. 예의바르고 솔직하고 하고 싶은말 해야하고 일에 부딪히고 경험하면서 사람 이야기 듣고 인생을 경험하는 인물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옹성우는 "직진 하는 것이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일에 있어서 넘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경험하고 맛보고 느끼고 상처를 입기도 하면서 다양한 감정을 겪으면선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캐릭터다"라며 "누구나 응원하는 인물이었고 나또한 읽으면서 표현하고 싶다는 욕심이 들었던 캐릭터"라고 말했다.

또 그는 "나와 닮은 부분이 많더라. 말하는 것, 사람을 대하는 것. 생각하는 것이 내가 할 법한 것들이어서 닮았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옹성우는 이날 "바리스타 교육을 받았는데 커피를 마실 때 더 맛있게 마실 수 있게 된 것 같다. 가장 자신있게 만들 수 있게 된 것은 '라떼'정도다"라고 웃으며 "하트가 제대로 만들어졌을 때 희열이 있다. 엄청 어렵다"고 말했다.

한편 24일 오후 5시 첫 공개하는 '커피 한잔 할까요?'는 순수한 열정만으로 커피의 세계에 뛰어든 신입 바리스타 강고비(옹성우)가 커피 명장 박석(박호산)의 수제자가 되면서 커피와 사람에 대해 배워가는 모습을 그린 감성 휴먼 드라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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