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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프리오 22세 연하 모델 여친, 요트 위에서 럭셔리 라이프

배효주 입력 2021. 10. 22.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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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여자친구가 아름다운 근황을 공개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는 2017년부터 교제를 시작했는데, 당시 카밀라 모로네의 나이가 20살이어서 화제를 모았다.

한편 카밀라 모로네는 최근 LA타임즈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의 나이 차이에 대해 "할리우드 뿐만 아니라 역사적으로도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관계들이 너무나 많다"며 "누구든지 사귀고 싶은 사람과 사귈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하며 애정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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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여자친구가 아름다운 근황을 공개했다.

모델 카밀라 모로네는 10월 22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아름다운 배경을 뒤로한 눈부신 자태가 눈길을 끈다.

1997년생인 카밀라 모로네는 아르헨티나 출신으로 패션 브랜드 포에버21 등의 모델로 활약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는 2017년부터 교제를 시작했는데, 당시 카밀라 모로네의 나이가 20살이어서 화제를 모았다.

한편 카밀라 모로네는 최근 LA타임즈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의 나이 차이에 대해 "할리우드 뿐만 아니라 역사적으로도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관계들이 너무나 많다"며 "누구든지 사귀고 싶은 사람과 사귈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하며 애정을 전한 바 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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