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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무해하게' 이천희, 샤워 6분컷 전혜진에 "제대로 씻은 거 맞냐"

박새롬 입력 2021. 10. 21.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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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진이 물을 아끼기 위해 6분만에 샤워를 끝냈다.

21일 방송된 KBS 2TV '오늘부터 무해하게'에서는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이 일주일간의 탄소제로 여행기에 도전하는 첫 하루가 공개됐다.

이천희가 먼저 실외 샤워 텐트 안에서 샤워에 도전해보기로 했다.

이천희는 샤워를 하며 연신 소리를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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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진이 물을 아끼기 위해 6분만에 샤워를 끝냈다.

21일 방송된 KBS 2TV ‘오늘부터 무해하게’에서는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이 일주일간의 탄소제로 여행기에 도전하는 첫 하루가 공개됐다.

이천희가 먼저 실외 샤워 텐트 안에서 샤워에 도전해보기로 했다. 이천희는 샤워를 하며 연신 소리를 질렀다. 이천희는 씻고 나와 공효진에게 "내가 봤을 때 저긴 아니"라며 "정말 우리가 그루가 없을 때 저기 가자"고 말했다. 이후 이천희는 "10리터도 안되는 물로 씻게 되더라. 어렵지 않았다"며 자랑스러워 했다.

전혜진도 씻고 나와서 "21시 39분에 시작해서 45분에 끝났다"며 자랑했다. 샤워 시간을 10분 줄이면 물 100l를 아낄 수 있다. 이천희는 그런 전혜진에게 "제대로 씻은 거 맞냐"며 놀렸다.

[박새롬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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