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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무해' 공효진, 테이블 만들며 톱질+망치질 만능 "스트레스 풀려"

유경상 입력 2021. 10. 21.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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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이 톱질과 망치질에 재능을 보였다.

10월 21일 방송된 KBS 2TV '오늘부터 무해하게'에서 공효진과 이천희 전혜진 부부는 테이블 만들기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공효진과 이천희 전혜진 부부는 탄소제로 여행을 시작하며 여행기간 동안 쓸 테이블을 직접 만들었다.

이천희는 공효진과 전혜진에게 목재를 잘라달라고 부탁했고 공효진은 뜻밖 톱질 재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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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이 톱질과 망치질에 재능을 보였다.

10월 21일 방송된 KBS 2TV ‘오늘부터 무해하게’에서 공효진과 이천희 전혜진 부부는 테이블 만들기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공효진과 이천희 전혜진 부부는 탄소제로 여행을 시작하며 여행기간 동안 쓸 테이블을 직접 만들었다. 이천희는 공구를 직접 챙겨온 상황.

이천희는 공효진과 전혜진에게 목재를 잘라달라고 부탁했고 공효진은 뜻밖 톱질 재능을 보였다. 공효진의 재능에 이천희는 거듭 감탄하며 “잘라주세요”라고 목재를 넘겼고 전혜진은 “왜 은근히 언니에게 줘”라며 “언니 조심해요”라고 공효진을 걱정했다.

목재를 자른 다음 차례는 망치질. 공효진은 못을 박는 망치질에도 재능을 보였고 “스트레스 풀리네요 이게”라며 만족했다. 이천희도 테이블을 완성하고 20그루를 얻자 “내가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했는데”라며 뿌듯해 했다. (사진=KBS 2TV ‘오늘부터 무해하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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