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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kg' 장영란, 다이어트 성공하더니 의상도 과감하네..여리여리 어깨 '♥한창 또 반하겠네'

정안지 입력 2021. 10. 21.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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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영란이 인간 비타민 매력을 뽐냈다.

장영란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일은 국민가수' 여러분들의 간절한 꿈을 응원합니다"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JTBC '내일은 국민가수' 스튜디오를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 중인 장영란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근 장영란은 다이어트를 시작, 60.8kg에서 55.9kg까지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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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인간 비타민 매력을 뽐냈다.

장영란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일은 국민가수' 여러분들의 간절한 꿈을 응원합니다"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JTBC '내일은 국민가수' 스튜디오를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 중인 장영란의 모습이 담겨있다. 환한 미소를 지으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장영란. 인간 비타민 그 자체였다.

장영란은 양갈래 헤어스타일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여기에 어깨라인이 드러나는 베이지 튜브톱 상의를 입고 다이어트 후 슬림해진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장영란은 다이어트를 시작, 60.8kg에서 55.9kg까지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장영란의 남편 한창은 다니던 한방병원을 퇴사한 후 최근 한방병원을 개원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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