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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뙤약볕 아찔한 실수 "일주일간 고민..타프 빠트려" ('오늘부터 무해하게')

입력 2021. 10. 21.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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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이 타프를 챙기지 않는 실수를 저질렀다.

21일 방송된 KBS 2TV '오늘부터 무해하게'에서는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의 죽도 입성기가 그려졌다.

결국 공효진은 "내가 똑같은 가방이 하나는 좀 크고, 하나는 좀 작은 거 두 개 다. 그리고 요 노란 것 세 개를 챙겼다. 그런데 걔가 타프다"라고 이실직고했다.

이후 공효진은 "일주일간 고민해서 쌌는데 빠트린 게 아주 중요한 타프였다. 굉장히 난감했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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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공효진이 타프를 챙기지 않는 실수를 저질렀다.

21일 방송된 KBS 2TV '오늘부터 무해하게'에서는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의 죽도 입성기가 그려졌다.

이날 공효진은 텐트를 친 뒤 어두운 표정으로 두리번거리며 무언가를 찾기 시작했다. 공효진은 "그게 아닌가, 그게 아닌가"라며 중얼거리며 여기저기를 뒤적거렸다.


결국 공효진은 "내가 똑같은 가방이 하나는 좀 크고, 하나는 좀 작은 거 두 개 다. 그리고 요 노란 것 세 개를 챙겼다. 그런데 걔가 타프다"라고 이실직고했다. 깜빡하고 타프를 가져오지 않은 것.

전혜진은 동그랗게 눈을 뜨고는 "타프가 없느냐"라고 깜짝 놀랐다. 당시 기온은 약 30도. 공효진은 "오빠도 하나 챙긴다고 하지 않았느냐"라고 물었지만 이천희는 "챙긴다고 했다가 막판에 �Q다. 네가 챙기기로 해서"라고 답했다.

이후 공효진은 "일주일간 고민해서 쌌는데 빠트린 게 아주 중요한 타프였다. 굉장히 난감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천희 역시 "난 너만 믿었다. 타프가 웬 말이니…"라며 우려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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