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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가수' 김희석·이주천·김성준·유용민, 1차 팀 미션 통과

이시연 기자 입력 2021. 10. 21.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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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국민가수'에서 김희석·이주천·김성준·유용민이 1차 팀 미션을 통과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국민가수'에서 대학부가 본선 1차 팀 미션에 도전했다.

대학부는 환상의 하모니로 심사위원을 감동시켰고, 결국 올하트를 받고 1차 팀 미션을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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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TV조선 '국민가수' 방송 화면
'내일은 국민가수'에서 김희석·이주천·김성준·유용민이 1차 팀 미션을 통과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국민가수'에서 대학부가 본선 1차 팀 미션에 도전했다.

이날 대학부 김희석, 이주천, 김성준, 유용민은 이문세의 '휘파람'을 선곡했다.

mc 김성주는 "특히 이 네 사람은 연습하는 과정에서 단 한 번도 싸운 적이 없답니다"라며 대학부의 팀워크를 언급했고 유경험자 이찬원은 "팀 미션에서 그러기 쉽지 않은데"라며 놀란 모습을 보였다.

대학부는 환상의 하모니로 심사위원을 감동시켰고, 결국 올하트를 받고 1차 팀 미션을 통과했다.

박선주는 "대박 하나 나왔네"라며 특히 유용민에 극찬하며 심사평을 남겼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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