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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일주일동안 쌌는데 중요한 짐 빠트려" 난감 (오늘부터 무해하게)

유경상 입력 2021. 10. 21.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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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이 여행 시작부터 실수를 저질렀다.

10월 21일 방송된 KBS 2TV '오늘부터 무해하게'에서 공효진과 이천희 전혜진 부부는 탄소 제로 여행 장소에 도착했다.

이날 방송에서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은 본격 탄소 제로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공효진은 "일주일동안 고생해서 쌌는데 빠트린 게 중요한 짐들이라 난감했다"고 실수를 인정했고 이천희는 "난 너만 믿었다. 타프가 웬 말이니"라면서도 "괜찮다"고 애써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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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이 여행 시작부터 실수를 저질렀다.

10월 21일 방송된 KBS 2TV ‘오늘부터 무해하게’에서 공효진과 이천희 전혜진 부부는 탄소 제로 여행 장소에 도착했다.

이날 방송에서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은 본격 탄소 제로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 이들은 자급자족, 전기는 태양광과 자가발전을 이용하고 필요한 물품이나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그루’를 지불하기로 했다. 이들이 아낀 ‘그루’만큼 나무가 심어지는 프로젝트.

이들은 먼저 공짜인 나무로 바닥을 깔고 텐트를 쳤다. 이어 땡볕에 그늘막(타프)이 필요했지만 타프를 치기로 한 공효진이 짐을 더는 과정에서 빠트렸다. 공효진이 “오빠 하나 챙긴다고 하지 않았어?”라고 묻자 이천희는 “막판에 뺐다. 네가 챙긴다고 해서”라고 답했다.

공효진은 “일주일동안 고생해서 쌌는데 빠트린 게 중요한 짐들이라 난감했다”고 실수를 인정했고 이천희는 “난 너만 믿었다. 타프가 웬 말이니”라면서도 “괜찮다”고 애써 말했다. 이들은 일단 버텨보다가 타프가 꼭 필요해지면 그루를 지불해 사오기로 했다. (사진=KBS 2TV ‘오늘부터 무해하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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