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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3' 이경규, 동해안서 참치 잡았다→출연료 10만원 인상 즉석 포상

서유나 입력 2021. 10. 21.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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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가 동해안에서 6짜 참치를 잡는 레전드 활약을 해 즉석에서 10만원 출연료 인상 포상을 약속받았다.

이날 이경규는 엄청난 입질 끝에 도시어부들 중 처음으로 참치를 잡는 기적을 선보였다.

이경규는 참치를 건지자마자 "튜나다"를 외치며 덩실덩실 춤을 췄고 다른 어부들은 진심으로 놀라 입을 쩍 벌리고 구경을 했다.

이경규는 "내가 용왕의 아들"이라며 "동해안에서 참치 잡은 놈 있으면 나오라고 해봐"라고 포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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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이경규가 동해안에서 6짜 참치를 잡는 레전드 활약을 해 즉석에서 10만원 출연료 인상 포상을 약속받았다.

10월 21일 방송된 채널A 예능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시즌3'(이하 '도시어부3') 23회에서는 2020 도쿄올림픽의 주역 펜싱 사브르 선수 김정환, 구본길, 오상욱과 함께 경북 경주에서 대삼치, 삼치 낚시 팀 대결을 펼쳤다.

이날 이경규는 엄청난 입질 끝에 도시어부들 중 처음으로 참치를 잡는 기적을 선보였다. 이경규는 참치를 건지자마자 "튜나다"를 외치며 덩실덩실 춤을 췄고 다른 어부들은 진심으로 놀라 입을 쩍 벌리고 구경을 했다.

이경규는 "내가 용왕의 아들"이라며 "동해안에서 참치 잡은 놈 있으면 나오라고 해봐"라고 포효했다. 이경규는 "삼치 백마리 잡아보라"며 참치는 비할 수 없는 기쁨임을 전했다.

한편 다른 도시어부들은 "우리나라에서 참치가 잡히네", "와 진짜 참치가 있구나"라며 그저 감탄을 거듭했다.

장PD는 "역시 A급 출연자"라고 말했고, "출연료 10만원 올려줘"라는 말을 흔쾌히 받아들였다. 이경규는 "4년 만의 출연료 인상이다"라며 기뻐했다. 이경규의 국내 최초 참치는 68㎝였다. (사진=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3'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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