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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 달린 집3' 이하늬, 열기구 탑승에 감동 "공명과 호사 누리네"

김혜영 입력 2021. 10. 21. 22:34 수정 2021. 10. 21.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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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달집3' 성동일, 김희원이 '새 막내' 공명을 환영했다.

21일(목) 방송된 tvN '바퀴 달린 집3' 2회에서 성동일-김희원-공명-이하늬가 동화 같은 열기구 비행을 떠난 모습이 공개됐다.

이후 열기구 비행을 마친 이하늬는 "선배님들 덕분에 이런 호강을 누리네요"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시청자들은 각종 SNS와 포털 사이트를 통해 "풍경 진짜 예술이다", "이하늬 성격도 좋고 너무 예쁘다", "싹싹한 막내 공명 최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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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달집3’ 성동일, 김희원이 ‘새 막내’ 공명을 환영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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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목) 방송된 tvN ‘바퀴 달린 집3’ 2회에서 성동일-김희원-공명-이하늬가 동화 같은 열기구 비행을 떠난 모습이 공개됐다.

앞서 성동일은 저녁 식사 자리에서 “새벽 4시에 일어나 열기구를 타고 일출을 볼 거야”라며 내일 계획에 대해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하늬가 아로마 오일을 꺼내자, 성동일이 “고급지다”라며 감탄했다. 김희원은 “저도 항상 하거든요”라고 말했다. 그러자 공명이 웃음을 터트린 후, 이내 “죄송해요”라며 김희원의 눈치를 봤다. 김원은 “명이를 처음 봤는데 너무 좋아”라며 새 시즌 막내 공명을 반겼다. 성동일도 “엉덩이가 무겁지 않아”라며 솔선수범하는 공명을 칭찬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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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넷은 거대한 열기구에 깜짝 놀랐다. 열기구에 탑승한 이들은 아름다운 부여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보며 감격했다. 이하늬는 옆 열기구를 보고, 영화 ‘업’과 비슷해 귀엽다며 즐거워했다. 또한, 이하늬는 “명이랑 이런 호사를 누리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후 열기구 비행을 마친 이하늬는 “선배님들 덕분에 이런 호강을 누리네요”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시청자들은 각종 SNS와 포털 사이트를 통해 “풍경 진짜 예술이다”, “이하늬 성격도 좋고 너무 예쁘다”, “싹싹한 막내 공명 최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바퀴 달린 집3’은 바퀴 달린 집을 타고 한적한 곳에 머물며 소중한 이들을 초대해 하루를 살아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된다.

iMBC 김혜영 | tvN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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