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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몸 작살 났을 때 만난 차에 위로 받았다"..다도마니아 된 계기 밝혀('바퀴 달린 집3')

신지원 입력 2021. 10. 21.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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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신지원 기자]
'바퀴 달린 집3'(사진=방송 화면 캡처)

이하늬가 다도마니아가 된 계기를 밝혔다.

21일 방송된 tvN ‘바퀴달린 집3’에서는 이하늬가 바달집 멤버들에게 차를 대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열기구 체험을 하도 돌아온 이하늬는 세 남자에게 차를 내려줬다. 이어 이하늬는 "한 5년 전에 몸이 작살이 나면서 안 좋아졌다. 너무 당황스럽고 서럽기도 해서 만날 울던 중에 차를 만났다. 그러면서 몸이 완전히 바뀌었다"라며 다도의 매력에 빠지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이하늬는 "집에서도 혼자 차를 마시는 시간을 좋아한다"라며 차를 마시면서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했음을 밝히며 차예찬론을 펼쳤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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