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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달린집3' 이하늬 "5년전 몸 작살났다"

박새롬 입력 2021. 10. 21.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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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가 5년 전 건강이 매우 나빠졌다고 털어놨다.

21일 방송된 tvN '바퀴 달린 집3'에선 공명이 새로운 막내로 합류한 가운데, 이하늬가 첫 손님으로 출격한 둘쨋날 하루가 그려졌다.

성동일이 "넌 언제부터 차를 좋아했냐"고 묻자, 이하늬는 "제가 5년 전에 몸이 작살이 나듯 안 좋아졌다. 내가 그럴 수 있단 생각을 한번도 안했다가 그렇게 되니 서럽고 매일 울었다. 근데 그때 차를 만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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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가 5년 전 건강이 매우 나빠졌다고 털어놨다.

21일 방송된 tvN '바퀴 달린 집3'에선 공명이 새로운 막내로 합류한 가운데, 이하늬가 첫 손님으로 출격한 둘쨋날 하루가 그려졌다.

네 사람은 하늘에서의 아침 산책을 누리고 새로운 앞마당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어 이하늬와 함께 다도를 시작했다. 성동일은 잭살 차를 마시며 "난 이게 진짜 좋다. 나한테 맞다"고 감탄했다.

성동일이 "넌 언제부터 차를 좋아했냐"고 묻자, 이하늬는 "제가 5년 전에 몸이 작살이 나듯 안 좋아졌다. 내가 그럴 수 있단 생각을 한번도 안했다가 그렇게 되니 서럽고 매일 울었다. 근데 그때 차를 만났다"고 말했다.

이하늬는 "집에서도 혼자 마신다. 차가 그냥 너무 좋다"고 말했다. 성동일은 "이거 하고 양갱도 잘 어울리겠다"고 말했다.

[박새롬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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