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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11월 4년만에 완전체 컴백할까 "첫 눈 오기 전 신곡 발표"

이하나 입력 2021. 10. 21.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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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티아라(지연, 효민, 은정, 큐리)가 연내 컴백을 준비 중이다.

10월 21일 텐아시아는 티아라가 11월 컴백을 목표로 앨범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7월 29일 티아라는 데뷔 12주년 기념으로 진행한 브이라이브에서 연내 컴백 계획을 밝혔다.

당시 티아라는 "올해 안에 신곡을 발표할 예정이다. 첫 눈이 오기 전"이라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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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그룹 티아라(지연, 효민, 은정, 큐리)가 연내 컴백을 준비 중이다.

10월 21일 텐아시아는 티아라가 11월 컴백을 목표로 앨범 중이라고 밝혔다.

티아라가 11월 컴백을 하게 되면 2017년 6월 발표한 13번째 미니앨범 ‘What’s my name?’(왓츠 마이 네임) 이후 약 4년여 만이다.

지난 7월 29일 티아라는 데뷔 12주년 기념으로 진행한 브이라이브에서 연내 컴백 계획을 밝혔다. 당시 티아라는 “올해 안에 신곡을 발표할 예정이다. 첫 눈이 오기 전”이라고 귀띔했다.

그러면서 “회사 없이 우리끼리 움직이다 보니까 굉장히 바쁘다. 그동안 회사에서 스태프들이 얼마나 많이 우리를 위해서 뒤에서 수많은 수고를 해주셨는지 체감하고 있다”고 고충을 털어놓으면서도 곡명 등 구체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2009년 데뷔한 티아라는 ‘거짓말’ ‘Bo Peep Bo Peep(보핍보핍)’ ‘Roly-Poly(롤리폴리)’ ‘Lovey-Dovey(러비 더비)’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2017년 멤버 소연과 보람 탈퇴 후 4인조로 재편됐다.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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