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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체육돌' 민호, '야육대' 등장! 결과는? '극한데뷔 야생돌'

김민정 입력 2021. 10. 21. 21:48 수정 2021. 10. 22.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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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호가 야생돌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10월 21일 방송된 MBC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극한데뷔 야생돌'에서는 야생돌들이 '야육대'를 펼치며 맹활약했다.

MBC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극한데뷔 야생돌'은 김종국, 차태현, 이선빈, 이현이, 김성규, 브레이브걸스 유정은 지원자들의 성장사를 함께 지켜볼 관찰자로 자리한다.

MBC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극한데뷔 야생돌'은 매주 목요일 저녁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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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호가 야생돌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10월 21일 방송된 MBC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극한데뷔 야생돌’에서는 야생돌들이 ‘야육대’를 펼치며 맹활약했다.

김종국은 “야생돌단합대회, 야육대를 시작한다!”라고 해 환호를 이끌어냈다. 올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야육대’에서 첫 종목을 팔씨름이었다.

D조는 연달아 3명이 변변히 힘도 못쓴채 지고 말았다. 마지막 주자 서성혁은 큰 부담을 진 상황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근력돌’ 서성혁은 연달아 4명을 이기는 괴력을 과시했다. 결승에서도 서성혁은 박건욱을 물리치고 팔씨름에서 이겼다.

한우를 가져가는 서성혁에게 김종국은 갑자기 “민호랑 같은 체육관 다닌다. 열심히 한다”라고 말을 꺼냈다. “민호도 어디 빠지지 않는다. 번외편 경기 어떠냐”라는 김종국 제안에 민호도 서성혁도 당황했지만 이내 승부를 받아들였다.

서성혁은 민호의 팔을 잡자 말을 채 잇지 못하다가 “여태까지 했던 분들과는....다른 사람!”이라고 말했다. 떨던 모습과 달리 서성혁은 민호에게 승리를 거두는 쾌거를 자랑했다.

민호는 승부를 인정하고는 바로 김종국에게 서성혁과의 팔씨름을 제안했다. ‘근육왕’ 김종국 등장에 야생돌들은 승부를 흥미진진하게 지켜봤다.

MBC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극한데뷔 야생돌’은 총 45명의 지원자들이 야생에서 체력과 실력, 숨겨진 가능성을 모두 평가받으며 벌이는 극한의 데뷔 전쟁이다. 지원자들은 모든 체력 활동의 근본인 근력과 안무 소화력을 높여줄 유연성, 건강한 멘탈을 위한 지구력까지 3가지의 원초적 체력 미션을 수행하며 강인함을 증명해야 한다.

MBC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극한데뷔 야생돌’은 김종국, 차태현, 이선빈, 이현이, 김성규, 브레이브걸스 유정은 지원자들의 성장사를 함께 지켜볼 관찰자로 자리한다. 대세 예능인부터 K팝 대표 아티스트가 한 자리에 모여 색다른 조합이 완성됐다. 또한, 타이거 JK와 비지(Bizzy), 리아킴(Lia Kim), 넬(NELL) 김종완과 김성규가 트레이너로 합류해 지원자들의 성장을 직접 돕는다.

MBC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극한데뷔 야생돌’은 매주 목요일 저녁 9시에 방송된다.

iMBC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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