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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5년 전, 몸 작살→서러웠다" (바달집3) [TV체크]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입력 2021. 10. 21.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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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바퀴 달린 집3' 배우 이하늬가 다도를 시작한 계기를 말했다.

21일 tvN '바퀴 달린 집3' 2회에서 이하늬는 성동일, 김희원, 공명을 위해 직접 가져온 다기로 차를 내렸다.

성동일은 이하늬에게 언제부터 다도를 하게 됐는지 물었다.

이어 "그때 차를 만났다. 몸을 완전히 데워 좋더라"라며 집에서도 다도를 즐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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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tvN '바퀴 달린 집3' 배우 이하늬가 다도를 시작한 계기를 말했다.

21일 tvN '바퀴 달린 집3' 2회에서 이하늬는 성동일, 김희원, 공명을 위해 직접 가져온 다기로 차를 내렸다. 이하늬가 만든 특별한 맛에 빠진 성동일은 감탄을 했다.

성동일은 이하늬에게 언제부터 다도를 하게 됐는지 물었다.

이에 이하늬는 "몸이 5년 전에 작살이 나듯 안 좋았다. 내가 그럴 수 있다는 생각을 안 하고 살다가 당황스럽고, 서러워서 맨날 울었었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그때 차를 만났다. 몸을 완전히 데워 좋더라"라며 집에서도 다도를 즐긴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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