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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제 "'헤이마마' 커버, 박정민·홍현희 기억 남아"(꿈꾸라)[종합]

송오정 입력 2021. 10. 21.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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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 노제(본명 노지혜)가 '스트릿 우먼 파이터' 이후 근황 및 비하인드를 전했다.

10월 21일 방송된 MBC FM4U '전효성의 꿈꾸는 라디오'에 댄서 노제가 출연했다.

이번인 단독 라디오 출연 처음이라는 노제는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최근 '스우파'에 출연한 리더들과 합동 화보 촬영한 노제는 "모니카 쌤이랑 투샷으로 나온 게 없어서 아쉬웠다. 리헤이·허니제이 쌤은 방송 보면 아시겠지만 워낙 저보다 행동이 귀여우시다"라며 덕분에 재미있고 편하게 촬영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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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송오정 기자]

댄서 노제(본명 노지혜)가 '스트릿 우먼 파이터' 이후 근황 및 비하인드를 전했다.

10월 21일 방송된 MBC FM4U '전효성의 꿈꾸는 라디오'에 댄서 노제가 출연했다.

이번인 단독 라디오 출연 처음이라는 노제는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도 응원해주는 팬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전했다.

근황에 대해 노제는 "다양한 일을 시도하고 있다"라며 "사실 밖에 잘 안 나가봤다. 나가서 알아보실지 모르겠다. 실제로 팬분들을 만나본 적이 없어서 아쉽다"라고 말했다. 실감하지 못한다고 했지만 노제의 SNS 팔로워 수가 200만을 돌파해 현재 213만이라고. '스우파' 출연 전에도 팔로워가 60만이었던 노제는 "100만만 넘어도 감사하겠다 싶었는데 너무 신기하다"라고 말했다.

최근 10개 이상의 패션 화보까지 점령하면서 핫한 셀럽으로 떠오른 노제는 "이번달은 화보 촬영으로 시간을 많이 보냈다"라고 밝혔다. 전효성은 "저도 사실 노제 씨를 팔로우 하고 있다. 조용히 좋아요를 누르는데 볼 때마다 '너무 사고 싶다', '이거 어디꺼지?'란 생각이 든다. 그래서 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는 것 같다"라며 극찬했다.

최근 '스우파'에 출연한 리더들과 합동 화보 촬영한 노제는 "모니카 쌤이랑 투샷으로 나온 게 없어서 아쉬웠다. 리헤이·허니제이 쌤은 방송 보면 아시겠지만 워낙 저보다 행동이 귀여우시다"라며 덕분에 재미있고 편하게 촬영했고.

웨이비 크루원들과는 개인 스케줄 때문에 자주 보지는 못한다는 노제는 "나를 빛내준 건 나 혼자가 아니고 웨이비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 안에서 내가 리더였기 때문에 비쳐진 것이다. 너무 많은 매력을 가진 친구들이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웨이비를 사랑해주실 것. 한 번도 싫은 소리 안 하고 묵묵히 따라와줘서 고맙다"라며 애정어린 음성 편지를 전했다.

노제는 '스우파'를 하며 가장 친해진 댄서로 "리더 계급 미션을 오래 하면서 저는 다 선생님들이고 그래서 리정이는 저보다 동생이라 편했다. 그리고 워낙 긍정적인 성격에 배울 점도 많은 친구라 많이 친해지고, 또 서로 리더니까 의지를 많이 했다"라고 털어놓았다.

'헤이마마' 열풍에 노제는 "사실 이런 걸 겪어본 적 없어 아직까지 어안이 벙벙하다. 이젠 너무 많은 분들이 따라해주셔서 '이게 뭐야?' 싶은 게 있었다. 일찍 탈락했지만 해온 게 있다란 생각에 만족감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헤이마마' 커버한 연예인 중 배우 박정민뿐만 아니라 노이로제(개그우먼 홍현희)가 가장 기억이 남는다며 "그 분은 춤 뿐만 아니라 표정이랑 행동도 다 따라하시니까 조금 민망하더라"며 폭소했다.

소심했던 노제지만 아이돌이 연습하는 다큐를 보며 "춤 추는 모습이 멋있더라. 힘들게 연습하고 열정적인 모습이 멋있어 보이더라 그때부터 꿈을 키우고 있었는데 그런 쪽으로 부모님의 반대가 심하셔서 말을 못했다. 고등학교 올라가기 전에 엄마한테 말씀 드렸다. 허리디스크도 있는데 어린 나이에 할 수 있겠냐라고 하셨는데 무릎 꿇고 한번만 해보겠다고 해서 예고에 진학해서 배우게 됐다"라고 이야기했다.

(사진= MBC FM4U '전효성의 꿈꾸는 라디오' 캡처)

뉴스엔 송오정 juliett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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