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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향해 애교? 조이 "셀카 한번쯤 올리고 싶었어"[스타IN★]

윤상근 기자 입력 2021. 10. 21.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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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사랑스러운 근황과 함께 애교 있는 모습을 전했다.

조이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조이는 곰인형을 들고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조이는 "남이 찍어준 게 더 잘 나온거 나도 아는데 그냥 한 번 쯤은 셀카 올리고 싶었어. 뭐 찍었게"라는 애교가 가득한 멘트도 덧붙이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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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윤상근 기자]
/사진=레드벨벳 조이 인스타그램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사랑스러운 근황과 함께 애교 있는 모습을 전했다.
조이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레드벨벳 조이 인스타그램

/사진=레드벨벳 조이 인스타그램
사진에서 조이는 곰인형을 들고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조이는 "남이 찍어준 게 더 잘 나온거 나도 아는데 그냥 한 번 쯤은 셀카 올리고 싶었어. 뭐 찍었게"라는 애교가 가득한 멘트도 덧붙이는 모습을 보였다.

조이는 최근 가수 크러쉬와 공개 열애를 인정하며 시선을 모은 바 있다.

조이는 JTBC 새 월화드라마 '한 사람만'에 출연할 예정이다. '한 사람만'은 호스피스에서 만난 세 여자가 죽기 전에 나쁜 놈만 데려가겠다고 덤볐다가 삶의 진짜 소중한 사람을 마주하게 되는 휴먼 멜로다.

/사진=레드벨벳 조이 인스타그램
/사진=레드벨벳 조이 인스타그램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윤상근 기자 sg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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