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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광' 이기광, 몬엑 주헌에 "데뷔 몇년 차?" 질문→주헌, 무릎꿇기까지?!..'폭소만발' [종합]

정다은 입력 2021. 10. 21.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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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뮤플리 뮤지광 컴퍼니 화면 캡쳐 

[OSEN=정다은 기자] '뮤지광 컴퍼니' 주헌이 이기광의 질문에 무릎까지 꿇어 웃음을 자아냈다. 

뮤플리 ‘뮤지광 컴퍼니’ 다섯 번째 에피소드 ‘가창비 언제 들어오나요?’이 21일 오후 7시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에피소드에서 뮤지는 첫 음원이 준비됐다고 운을 뗐다. 하지만 광고 CM송이라고 밝혀 이기광을 실망하게 했다. 이기광은 녹음실에서 첫 CM송 녹음을 시작했다.

이기광은 진자하게 녹음에 임했다. 츄는 “이달소 신곡으로 주시면 안되냐”고 물었다. 이에 이기광은 정연주와 츄에게 함께 부르자고 제안했다. 녹음실에 들어간 츄와 정연주는 마치 노래방에 온 듯 노래를 부르며 개인기까지 선보였다.

곧 샌드위치 회사의 광고주가 도착했다. 네 사람은 녹음실에서 샌드위치를 먹으며 좋아했다. 뮤지는 “밥 대신 먹은지 오래됐다”며 호응했다. 곧 샌드위치 회사의 이사도 도착했다. 그는 “노래가 나왔다고 해서 들으려고 나왔다.”고 했다. 

그는 “콜드페이나, 북유럽의 차가운 감성을 기대했다.”고 말했다. 곧 그들은 이사에게 녹음본을 들려줬다. 정연주와 츄의 녹음본을 들려주자 샌드위치 회사의 이사는 말을 잃었다. 그러면서도 “한번더 믿어보겠다”고 말했다.

[사진] 뮤플리 뮤지광 컴퍼니 화면 캡쳐 

이어 또 다른 에피소드 ‘소속사 사내정치 생존법’에서는 사내이사로 들어온 이현이 본격적으로 업무에 합류했다. 송형준은 돔양차를 내왔다. 그러면서 “도망쳐”란 뜻이라고 했다. 덧붙여 불편해하는 이현에게 “불편하시면 뒤에 보이는 하이브 사옥을 보세요”라고 했다.

곧 정연주는 두시 5분 전임을 알렸다. 어리둥절한 이현을 두고 주헌과 정연주, 송형준, 츄는 종을 치며 돌았다. 이기광은 “오후 2시만 되면 마음이 설렌다. 뮤지 없는 뮤지광이다”라고 했다. 

이어서 뮤지를 제외한 회사 식구들은 ‘고민 상담소’를 열었다. 송형준은 “저만 빼고 다 정규직이다. 정규직이 언제 될까요?”라고 했다. 주헌은 “송인턴이 겜플 춤 춘거 아직도 잊을 수 없다”고 했다. 이기광은 “하이브가 일짱이다. 어쩔 수 없다”고 했다. 

츄는 “몇년 간 쌓아 올린 상큼한 이미지가 무너졌다”고 언급했다. 이기광은 “저도 마찬가지다. 죽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 주헌 또한 “울화가 치민다. 심지어 나는 자리도 없다”고 했다. 

또 정연주가 “아티스트룸을 같이 쓰셔라”고 하자 주헌은 “이왕이면 원룸으로..”라고 했다. 이기광은 “꼰대일 수는 있으나.. 몬스타엑스는 몇 년차..?”라고 물었다. 이에 주헌은 무릎을 꿇으려 했으며 츄는 손을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송형준은 조심스럽게 “라떼 나오면.. 진짜 꼰대..”라고 해 폭소케 했다. 

[사진] 뮤플리 뮤지광 컴퍼니 화면 캡쳐 

이어서 이기광은 “뮤지 대표님을 안 만났더라면.. 귀가 너무 얇다”라고 했다. 츄는 “귀를 얇게 하는 원인을 제거하면 어떻겠냐”라고 물었다. 이기광은 “뮤지광인데 뮤지가 없으면 좀 그렇지 않나”라고 했다. 이현은 “이 정도면 대표 까기 아니냐”고 조심스럽게 운을 뗐다.

계속해서 정연주는 확인할 게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화장실 갈 때 저한테 보고 안 하고 사용하신 분이 있냐고 물었다. 이어서 “이렇게 까진 넘치지 않았는데”라고 물었다. 직원들은 부인했다. 이어 이현은 의심 받자 “저는 숫자 2를 쓰면서 볼일을 본다”고 말했다. 결국 뮤지 대표로 확신했다.

하지만 뮤지 대표는 이 모든 걸 지켜보고 있었다. 그러면서 누군가와 통화며 “계속 감시하라”고 전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며칠 뒤 사무실에 모인 직원들. 뮤지는 “VIP가 많이 올 거다. 청소를 해야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직원들은 청소보다는 인테리어를 바꿔야한다고 말했다. 

송형준은 청소 분배를 위해 코끼리 코 돌고 칠판에 점 찍기를 제안했다. 1등은 송형준이었다. 그는 대표 책상과 서럽 정리를 하고 싶다고 했다. 츄는 바닥청소를 원했다. 주헌은 화장실과 사옥뷰 닦기에 당첨됐다. 

한편 다음 이야기에서는 뮤지광 컴퍼니 직원들이 ‘오징어게임’을 할 것이라고 전해져 기대감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 이현은 ‘탕비실 라이브’를 진행, ‘밥만 잘 먹더라’를 열창해 눈길을 끌었다.  

/ddanei57@osen.co.kr

[사진] 뮤플리 뮤지광 컴퍼니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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