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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 구두' 소이현, 신정윤에 "결혼 적당히 빨리하자" 고백

박하나 기자 입력 2021. 10. 21.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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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 구두' 소이현이 신정윤에게 결혼을 서두르고 싶은 마음을 고백했다.

21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빨강 구두'(극본 황순영/연출 박기현)에서는 꽃을 들고 김젬마(김진아, 소이현 분)를 찾아온 윤현석(신정윤 분)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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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빨강 구두'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빨강 구두' 소이현이 신정윤에게 결혼을 서두르고 싶은 마음을 고백했다.

21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빨강 구두'(극본 황순영/연출 박기현)에서는 꽃을 들고 김젬마(김진아, 소이현 분)를 찾아온 윤현석(신정윤 분)의 모습이 담겼다.

현석은 젬마에게 친구들과 스튜디오를 차릴 계획을 전하며 "결혼해서 먹여 살리려면 열심히 돈 벌어야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더불어 "그냥 혼인신고 먼저하고 같이 살래?"라고 제안하기도.

그러자 젬마는 엄마가 허락하지 않을 거라며 "우리 적당히 빨리해요, 결혼"이라고 전했다. 이에 현석은 "결혼이 하고 싶은거야? 내가 좋은 거야?"라고 물으며 지난밤 젬마에게 일어난 일에 대해 말해주기를 바라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KBS 2TV 일일드라마 '빨강 구두'는 자신의 성공을 위해 혈육의 정을 외면한 채 사랑과 욕망을 찾아 떠난 비정한 엄마와 그녀에 대한 복수심으로 멈출 수 없는 욕망의 굴레에 빠져든 딸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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