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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한 큐피드" 김선호 사생활 논란 영향 無, '스타트업' 한지평 재조명[서울드라마어워즈]

이하나 입력 2021. 10. 21.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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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 종용 등 사생활 논란을 일으킨 김선호가 맡았던 '스타트업' 한지평 캐릭터가 '서울드라마어워즈 2021'에서 재조명 됐다.

10월 21일 오후 상암 MBC 공개홀에서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 2021'에서는 한국형 어벤져스 캐릭터가 공개 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1년 동안 한국을 빛낸 '한국형 어벤져스' 캐릭터를 살펴 봤다.

두 번째 능력자로는 tvN '스타트업'에서 등장한 '사랑의 큐피드 한지평' 캐릭터가 소개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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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낙태 종용 등 사생활 논란을 일으킨 김선호가 맡았던 ‘스타트업’ 한지평 캐릭터가 ‘서울드라마어워즈 2021’에서 재조명 됐다.

10월 21일 오후 상암 MBC 공개홀에서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 2021’에서는 한국형 어벤져스 캐릭터가 공개 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1년 동안 한국을 빛낸 ‘한국형 어벤져스’ 캐릭터를 살펴 봤다. 첫 번째는 넷플릭스 드라마 ‘보건 교사 안은영’에서 정유미가 연기한 안은영 캐릭터를 살펴봤다.

두 번째 능력자로는 tvN ‘스타트업’에서 등장한 ‘사랑의 큐피드 한지평’ 캐릭터가 소개 됐다. 한지평은 소년 시절 신세졌던 할머니를 돕기 위해 그의 손녀 서달미(수지 분)에게 존재하지도 않는 첫사랑을 눈 앞에 데려 오는데 성공했지만, 뜻하지 않게 서달미에게 사랑을 느끼는 안타까운 캐릭터다.

최근 김선호는 전 여자친구에게 혼인을 빙자해 낙태를 종용했다는 논란에 휘말리며 출연 중이던 KBS 2TV ‘1박 2일 시즌4’ 등을 비롯해 캐스팅이 완료된 작품에서 줄줄이 하차했다. 김선호는 약 3일 간의 침묵 끝에 지난 20일 “내 불찰과 사려 깊지 못한 행동으로 그분에게 상처를 줬다”며 “그분과 직접 만나 사과를 먼저 하고 싶었으나 지금은 제대로 된 사과를 전하지 못하고 기다리고 있다. 우선 이 글을 통해서라도 그분께 진심으로 사과하고 싶다”고 전했다.

마지막 캐릭터는 넷플릭스 드라마 ‘스위트홈’의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능력을 발휘하는 몬스터 히어로이자 은둔형 외톨이 소년 현수(송강 분)이 소개 됐다. (사진=서울드라마어워즈 2021)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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