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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42세아니고 24세..주름 하나 없는 뽀얀피부 좀 보소

김수형 입력 2021. 10. 21.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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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윤아가 42세라고 믿기지 않는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21일, 오윤아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감기 조심하세요"란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오윤아는 뽀얀 피부를 드러내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한편, 오윤아는 올해 42살로 이혼 후 15살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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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배우 오윤아가 42세라고 믿기지 않는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21일, 오윤아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감기 조심하세요"란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오윤아는 뽀얀 피부를 드러내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42세라곤 믿을 수 없는 미모로 청순한 분위기를 뽐낸 모습이다. 

팬들도 "어딜봐서 40대야...20대라고 해도 믿겠네", "진짜 너무 예뻐요", "천사다 천사" 등 다양하게 반응했다. 

한편, 오윤아는 올해 42살로 이혼 후 15살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오윤아는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발달장애인 아들 민이와의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응원과 사랑을 받았다.

오윤아는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에 출연을 앞두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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