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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교진♥︎소이현 큰 딸, 벌써 숙녀느낌..점점 예뻐져 배우상

최이정 입력 2021. 10. 21. 18:15 수정 2021. 10. 21.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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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소이현이 폭풍성장해 벌써 숙녀 느낌이 나는 큰 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소이현은 21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온유이모선물 귀여워"란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우 인교진, 소이현 부부의 큰 딸 하은 양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겨져 있다.

한편 소이현은 지난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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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배우 소이현이 폭풍성장해 벌써 숙녀 느낌이 나는 큰 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소이현은 21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온유이모선물 귀여워"란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우 인교진, 소이현 부부의 큰 딸 하은 양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겨져 있다. 아기 분위기를 벗고 보다 뚜렷해진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하은 양이다.

“인하은 너무 이뻐!!!”, “어머님이 누구니~ 어떻게 너를 이렇게 키우셨니~”, “진짜 많이 컸네요 ~ 점점 엄마얼굴도 보이고 눈은 아빠같구요” 등의 댓글이 이어졌다.

한편 소이현은 지난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소이현은 KBS2 일일드라마 '빨강 구두', IHQ 예능 '언니가 쏜다!' 등에 출연하고 있다.

/nyc@osen.co.kr

[사진] 소이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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