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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vs김준현, 쫄면 순두부로 한판 승부..승자는? (집쿡 연구소)

김수정 입력 2021. 10. 21.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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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과 김준현이 '위대한 집쿡 연구소'에서 '쫄면 순두부'로 한판 승부를 펼쳤다.

21일 오후 8시 채널S에서 방송되는 '위대한 집쿡 연구소'에서는 특별연구원 에드워드 권 셰프와 함께한 강원도 첫 출장 현장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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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정 인턴기자) 강호동과 김준현이 '위대한 집쿡 연구소'에서 '쫄면 순두부'로 한판 승부를 펼쳤다.

21일 오후 8시 채널S에서 방송되는 ‘위대한 집쿡 연구소’에서는 특별연구원 에드워드 권 셰프와 함께한 강원도 첫 출장 현장이 공개된다.

‘위대한 집쿡 연구소’는 코로나 시대, 집콕 생활이 길어지면서 ‘오늘 뭐 먹지?’라는 고민이 깊어진 가운데 연예계 최고의 요리 장인 강호동, 김준현, 이특이 실제 판매되는 다양한 ‘밀키트’에 대해 알아보고, ‘결정적인 한 방’ 레시피로 세상 어디에도 없던 특별한 요리를 탄생시키는 쿡 버라이어티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독 긴장한 강호동과 김준현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첫 출장에서 펼쳐진 ‘강호동과 김준현의 결정적 한 방’ 주제는 바로 ‘쫄면 순두부’였다. 

글로벌 셰프 에드워드 권 앞에서 요리 실력을 발휘해야 하는 두 사람의 긴장 가득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번 ‘결정적 한 방’에서는 특별 미션도 주어졌다. 강원도 각 군의 특산물을 활용하는 것이다.

‘식감파’ 강호동은 순두부와 누들 페스티벌을 보여줄 것을 자신했고, 김준현은 신선한 최고급의 재료로 ‘결정적 6방’의 빌드업을 보여줬다.

에드워드 권은 “진하게 들어갈 겁니다”라며 위생, 맛의 조화 등 전문적인 맛 평가를 예고했다. 두 사람의 요리를 시식한 에드워드 권은 “이건 진짜 출시 상품이에요”라며 극찬을 쏟아냈다고 해 과연 그의 입맛을 사로잡은 주인공은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위대한 집쿡 연구소’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채널S를 통해 볼 수 있다.

사진=채널S ‘위대한 집쿡 연구소’

김수정 기자 soojk30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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