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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출신 이지현, 싱글맘 일상 공개한다 "'내가 키운다' 녹화 완료"(공식)

박정민 입력 2021. 10. 21.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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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겸 배우 이지현이 육아 일상을 공유한다.

JTBC 측 관계자는 10월 21일 뉴스엔에 "이지현 씨가 '내가 키운다' 녹화를 마쳤다. 11월 중 방송 예정이다"고 밝혔다.

두 번의 아픔을 겪은 후 홀로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싱글맘 이지현이 '내가 키운다'에서 보여줄 일상에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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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겸 배우 이지현이 육아 일상을 공유한다.

JTBC 측 관계자는 10월 21일 뉴스엔에 "이지현 씨가 '내가 키운다' 녹화를 마쳤다. 11월 중 방송 예정이다"고 밝혔다.

JTBC 예능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이하 내가 키운다)는 다양한 이유로 혼자 아이를 키우게 된 이들이 모임을 결성해 각종 육아 팁과 정보를 공유하고 서로의 일상을 관찰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2013년 6살 연상 회사원과 결혼한 이지현은 이혼 후 2017년 의사와 재혼했지만 지난해 8월 파경 소식을 전했다. 현재 9살, 7살 두 아이를 홀로 키우고 있다. 이지현은 최근 방송된 우리동네Btv, 채널S '힐링산장-줄을 서시오 시즌2'에 출연해 두 번의 이혼, 공황장애, 경제적 고민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두 번의 아픔을 겪은 후 홀로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싱글맘 이지현이 '내가 키운다'에서 보여줄 일상에 기대가 모인다.

(사진=뉴스엔DB)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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