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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최예나X에버글로우 시현, 99년생 동갑내기 환상 케미

김명미 입력 2021. 10. 21.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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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최예나와 그룹 에버글로우 시현이 넘치는 흥과 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최예나와 시현은 10월 20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뽕숭아학당: 인생학교'(이하 '뽕숭아학당')의 '스트릿 트롯 파이터' 특집에 출연했다.

최예나와 시현의 상큼하면서도 프로미 넘치는 군무와 이찬원과 황윤성의 구수한 매력이 어우러져 시청자들에게 흥을 선사했다.

특히 이날 최예나와 시현은 무대 위에서 끼를 폭발시킨 것뿐만 아니라 풍성한 리액션을 보여주며 기분 좋은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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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가수 최예나와 그룹 에버글로우 시현이 넘치는 흥과 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최예나와 시현은 10월 20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뽕숭아학당: 인생학교'(이하 '뽕숭아학당')의 '스트릿 트롯 파이터'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최예나와 시현은 이찬원, 황윤성과 함께 'CCSD(청춘시대)' 크루로 뭉쳐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 정동원은 'CCSD' 팀원으로 합류한 최예나와 시현을 보며 모니터에 빨려 들어갈 듯한 모습을 보였고, "저긴 못 이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대결이 펼쳐질 파이터 클럽으로 입성한 'CCSD'는 젊음의 패기가 가득 담긴 등장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최예나와 시현은 이정현의 '와' 특별 무대를 꾸몄다. 두 사람은 부채 퍼포먼스부터 테크노 댄스를 선보이며 완벽한 호흡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진 '왕좌의 노래방' 코너에서 'CCSD' 크루는 박진영의 'Honey(허니)' 무대를 선보였다. 최예나와 시현의 상큼하면서도 프로미 넘치는 군무와 이찬원과 황윤성의 구수한 매력이 어우러져 시청자들에게 흥을 선사했다.

우승팀을 가릴 마지막 대결로 댄스 배틀이 펼쳐졌다. 첫 주자로 출격한 최예나는 영탁을 지목했고, 카리스마와 귀여움을 넘나드는 퍼포먼스로 심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시현은 정동원과 대결을 펼쳤고, 상큼하고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하며 승리를 차지했다.

특히 이날 최예나와 시현은 무대 위에서 끼를 폭발시킨 것뿐만 아니라 풍성한 리액션을 보여주며 기분 좋은 웃음을 안겼다.(사진=TV조선)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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