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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kg' 조세호, 근육질 몸매 공개 "요요는 아직"

김영웅 온라인기자 입력 2021. 10. 21.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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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조세호. 인스타그램 사진 캡처


방송인 조세호가 근육질 몸매를 뽐냈다.

조세호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직까지는 요요가 오지 않았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헬스장에서 ‘눈바디’ 중인 조세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민소매와 짧은 바지에 드러난 건강미 넘치는 근육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다리 근육 대박” “진짜 대단하다” “허벅지가 섹시하다” “요요 제발 오지마라.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냈다. 동료들도 그의 변신에 찬사를 보냈다. 배우 김호영은 “대박”이라며 댓글을 남겼고, 방송인 하하와 격투기 선수 추성훈도 이모지를 남기며 그의 변화를 응원했다.

앞서 조세호는 다이어트를 시작해 18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그는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몸을 잘 유지하며 다이어트 성공의 대명사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조세호는 현재 tvN 예능 ‘유퀴즈 온 더 블럭’, NQQ&디스커버리채널 ‘고생 끝에 밥이 온다’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영웅 온라인기자 hero@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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