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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미, 15살 정동원에 "우리 아들 33살인데" 나이차에 깜짝(뽕숭아)

이하나 입력 2021. 10. 20.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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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미가 정동원의 나이를 듣고 깜짝 놀랐다.

반면 정동원의 '이모총동원'은 이성미, 조혜련, 김지민이 팀원이 됐다.

정동원은 나이를 묻는 질문에 "07년생이다. 15살이다"라고 답했다.

이에 이성미는 "우리 아들 33살인데"라고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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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성미가 정동원의 나이를 듣고 깜짝 놀랐다.

10월 20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는 정동원이 ‘스트릿 트롯 파이터’ 팀원과 만났다.

핑크색 착장의 이찬원, 황윤성 팀 CCSD는 아이즈원 출신 최예나와 에버글로우 시현이 합류했다. 이찬원과 황윤성은 평균 연령 24.5세의 팀 구성에 만족했다.

반면 정동원의 ‘이모총동원’은 이성미, 조혜련, 김지민이 팀원이 됐다. 정동원은 나이를 묻는 질문에 “07년생이다. 15살이다”라고 답했다. 이에 이성미는 “우리 아들 33살인데”라고 깜짝 놀랐다. 조혜련은 “아들이 애를 낳았으면 동원이만하겠다”라고 거들었다.

이성미는 “오늘 우리를 아무도 나이로는 못 이겨 먹는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조혜련이 “오늘 동원이는 무조건 이긴다. 우리는 오늘을 위해서 참치만 먹는다”라고 하자 정동원은 웃음을 터트렸다. 조혜련이 자신의 개그 코드가 통한 줄 알고 뿌듯해 하자, 정동원은 “어이가 없어서”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조혜련은 “트로트는 기본으로 하니까 춤 잘추는 사람이 왔을 거다”라고 다른 팀을 예상했다. 김지민이 “선배님도 솔직히 태권도 밖에 못하지 않나”라고 조혜련을 공격하자, 이성미도 “그래 네가 하는게 뭐가 있어. 다리도 짧아서”라고 장난을 쳤다.

웃음이 터진 정동원에게 조혜련은 “이게 기 싸움이다. 상대가 춤을 출 때 끝까지 시선을 떼지 말아야 한다”고 조언했고, 정동원은 “내가 만약에 뭘 했을 때 상대방에서 공격이 들어오면 다같이 나가서 막아달라”고 부탁했다. (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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