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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키운다' 김정태 "간암으로 큰 수술, 24시간 누워 있었다" [TV캡처]

최혜진 기자 입력 2021. 10. 20.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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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키운다' 김정태가 암 투병 당시 겪었던 고충을 털어놨다.

2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이하 '내가 키운다')에서는 김현숙 가족을 찾아온 김정태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현숙은 어머니가 암 투병 중이라고 밝혔다.

최근 간암을 이겨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온 김정태는 암 투병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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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김현숙 / 사진=JTBC 내가 키운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내가 키운다' 김정태가 암 투병 당시 겪었던 고충을 털어놨다.

2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이하 '내가 키운다')에서는 김현숙 가족을 찾아온 김정태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현숙은 어머니가 암 투병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어머니가 용종은 다 제거한 상태다. (상처가) 아무는 약을 다 드시면 항암 약을 드셔야 한다"고 말했다.

최근 간암을 이겨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온 김정태는 암 투병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나도 큰 수술을 해 봐서 알지만 그게 정말 어려운 거다. 24시간 그냥 누워 있는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몸이 너무 안 좋아서 검사를 했는데 암이 발견됐다. 더 늦게 발견됐으면 우리는 추모 공원에서 만났을 것"이라는 농담을 건넸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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