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스타뉴스

'내가키운다' 정찬, 두아이 육아 6년 차..노력하는 싱글 대디 [별별TV]

이시연 기자 입력 2021. 10. 20. 21:37 수정 2021. 10. 21. 01:05

기사 도구 모음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서 배우 정찬의 솔로 육아 6년 차 충격적 비주얼이 공개됐다.

20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 정찬이 재출연했다.

정찬은 "솔로 육아 6년 차, 아이들이 심각하게 인지할 나이가 아닐 때 이혼을 했기 때문에 그냥 넘어갔다고 할까"라고 말했지만 점점 커가는 아이들을 보며 엄마의 부재를 걱정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JTBC '내가 키운다' 방송 화면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서 배우 정찬의 솔로 육아 6년 차 충격적 비주얼이 공개됐다.

20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 정찬이 재출연했다.

이날 정찬은 과하게 친근한 모습으로 인터뷰에 응해 스튜디오를 충격으로 가득 채웠다. 정찬은 "솔로 육아 6년 차, 아이들이 심각하게 인지할 나이가 아닐 때 이혼을 했기 때문에 그냥 넘어갔다고 할까"라고 말했지만 점점 커가는 아이들을 보며 엄마의 부재를 걱정했다.

이어 "내가 하는 육아 방식이 맞는지. 그저 최선을 다할 뿐이지만 그러니까 19살 넘어서 사회에 나가기 전까지 충분한 예방 주사를 많이 맞혀줘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노력하는 싱글대디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sⓒ 스타뉴스(https://star.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