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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6년차' 정찬, 두 자녀 홀로 키우는 집 공개 "학구적 분위기" 감탄(내가 키운다)

김명미 입력 2021. 10. 20.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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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육아 6년차' 정찬의 집이 공개됐다.

10월 20일 방송되는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이하 내가 키운다)에서는 최근 싱글 대디 게스트로 출연해 주목받았던 배우 정찬의 일상이 공개됐다.

'내가 키운다'에서 취학 아동 싱글 대디의 일상이 공개된 건 이번이 처음.

한편 이날 정찬의 집과 붕어빵 자녀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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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솔로 육아 6년차' 정찬의 집이 공개됐다.

10월 20일 방송되는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이하 내가 키운다)에서는 최근 싱글 대디 게스트로 출연해 주목받았던 배우 정찬의 일상이 공개됐다.

'내가 키운다'에서 취학 아동 싱글 대디의 일상이 공개된 건 이번이 처음. 정찬은 현재 10살 딸과 9살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정찬은 "아이들이 심각하게 인지할 나이가 아닐 때 이혼했다"며 아이들이 이혼에 대해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있을지에 대한 걱정이 있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날 정찬의 집과 붕어빵 자녀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특히 정찬은 아이들의 공부 습관 형성을 위해 책상을 거실 정중앙에 배치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MC들은 "학구적인 분위기다"며 감탄했다.

(사진=JTBC '내가 키운다'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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