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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조세호 핑크빛 소식 "사치 많이 해 거절당한 소개팅, 최근 다시 연락"

서유나 입력 2021. 10. 20.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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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사촌 형이 조세호의 핑크빛 가능성을 전했다.

10월 20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 퀴즈') 127회에는 아기자기 조세호의 데뷔 2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조세호의 사촌 형 조현권 신부가 깜짝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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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조세호 사촌 형이 조세호의 핑크빛 가능성을 전했다.

10월 20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 퀴즈') 127회에는 아기자기 조세호의 데뷔 2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조세호의 사촌 형 조현권 신부가 깜짝 게스트로 출연했다.

조현권 신부는 2년 전 '유 퀴즈' 대구 편에도 출연해 인연을 맺은 인물. 그는 "저는 20년 동안 세호가 스캔들 없이 이렇게 잘 지내왔고, 지금도 유재석 씨 옆에서 큰 역할을 하고 있어 자랑스럽다. 우리 집안 제일 영광이다"고 20주년을 맞이한 조세호를 축하했다.

그는 최근 조세호의 좋은 소식을 대신 전했다. 조현권 신부는 "(조세호가) 눈이 높아서 보통 마음에 안 들어했는데 1년 여 전에 한 사람을 마음에 들어했다. 그런데 그쪽에서 'NO'를 했다. 어머님은 좋아했는데 여성분과 아버지가 조세호를 찾아보곤 사치를 많이 하고 그래서. 그런데 반전이 처음 소개한 여성분의 어머니가 세호가 왜 옷을 잘 입고 다니는지 알게 된 것. 다시 볼 수 있다고. 그리고 이제 살도 빼니 인물도 더 좋아졌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조세호가 소개팅을 많이 하고다닌다며 "젝 소개해준 분과도 두 차례 자리를 가졌다"고 알려 눈길을 끌었다.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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