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MK스포츠

나이는 최연소·실력은 레전드, '방과후 설렘' 1학년 연습생들의 등장

김나영 입력 2021. 10. 20. 18:03

기사 도구 모음

방과후 설렘 프리퀄 '등교전 망설임'에 출연 중인 1학년 연습생들이 어린 나이에도 불구, 뛰어난 실력으로 팬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하고 있다.

지난달 14일부터 매주 화, 금요일 네이버 NOW.에서 방송 중인 방과후 설렘 프리퀄 '등교전 망설임'에서 두 번째 주자로 1학년 연습생들이 공개됐다.

한편, 방과후 설렘 연습생들은 23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마지막 학년인 2학년의 무대가 공개됨과 동시에, 3학년부터 1학년, 4학년, 2학년까지 모든 퍼즐이 맞춰지는 단체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방과후 설렘 프리퀄 ‘등교전 망설임’에 출연 중인 1학년 연습생들이 어린 나이에도 불구, 뛰어난 실력으로 팬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하고 있다.

지난달 14일부터 매주 화, 금요일 네이버 NOW.에서 방송 중인 방과후 설렘 프리퀄 ‘등교전 망설임’에서 두 번째 주자로 1학년 연습생들이 공개됐다. 1학년 연습생들은 어린 나이임에도 수준 높은 실력을 선보이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방과후 설렘은 오는 11월 28일 MBC에서 첫 방송되는 글로벌 걸그룹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1학년 연습생들은 등장과 동시에 자신의 특기와 재능을 한껏 발휘했다. 단체 곡 ‘Same Same Different’ 무대 연습 과정에서 연습생들의 면면이 눈에 띄었는데, 일부는 처음부터 월등한 실력을, 일부는 점차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사진=펑키스튜디오
이 중, 킬링 파트를 맡은 몇몇 연습생들은 첫 시작부터 남다른 실력으로 관심을 집중시킨 바 있다. 특히, 댄스 에이스로 우뚝 선 김선유 연습생의 경우에는 첫 연습과 동시에 최수빈 연습생과 라이벌 구도를 그리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선유 연습생은 ‘Same Same Different’ 킬링 랩 파트와 파워풀한 댄스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자신의 매력을 한껏 뽐냈다. 김선유 연습생은 MBC ‘쇼! 음악중심’에서도 긴장한 기색 하나 없이 메인 랩 파트를 보여주며 보는 재미를 더하기도 했다.

이어, 보컬 포지션에서는 박보은 연습생과 윤승주 연습생, 김선유 연습생이 라이벌로 꼽혔다. 이러한 다수의 보컬 라이벌 중 최고 실력자는 박보은 연습생이었다. 그녀는 자신만의 맑고 청량한 음색과 어우러지는 음악을 선곡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그녀는 ‘Same Same Different’에서 솔로 파트를 맡으며, 그녀의 강점인 ‘사이다 고음’까지 다시 한번 들을 수 있었다. 박보은 연습생은 실력은 물론, 우아한 비주얼에 때 묻지 않은 음색까지 삼박자가 고루 더해져 앞으로 박보은 연습생이 선보일 무대에 케이팝 팬들은 높은 기대감을 표했다.

마지막으로, 나날이 성장하며 대중에 눈에 띈 연습생들도 존재했다. 아이돌에게 있어서 실력보다 중요한 것은 어제보다 오늘 얼마나 더 성장했는가, 노력을 얼마나 했는가 하는 것이다. 그 예로 오유진 연습생이 있다. 오유진 연습생은 트로트만 하던 연습생이기에, 트로트 발성을 빼고, 처음으로 춤을 배우는 모든 상황에 있어서 어색하고 어려움을 겪었다. 게다가 그녀는 트레이너들에게 지속적으로 지적을 받고 연습이 더 필요하다는 이야기까지 들으며 자존감 또한 떨어졌지만, 오유진 연습생은 포기하지 않고 연습해 ‘Same Same Different’ 안무에서 맨 앞에 설 정도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방송 시작 전부터 역대급 비주얼로 눈길은 끈 연습생도 있다. 입시설명회 당시, 개그우먼 이은지의 놀라움을 자아냈던 보미세라 연습생은 자신만의 독특한 발성을 살려 MBC ‘쇼! 음악중심’에서 도입부 랩 파트를 차지하며, 눈길을 끈 바 있다.

이처럼 1학년 연습생들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학년과 견주어봐도 지지 않을 정도의 실력을 갖췄을 뿐 아니라, 자신감 넘치는 태도로 끊임없이 연습하고 성장하는 모습에 이들을 향한 응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1학년 연습생들은 나이는 어리지만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만만치 않은 실력으로 대중에게 선보이고 있어 앞으로 진행될 무대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방과후 설렘 연습생들은 23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마지막 학년인 2학년의 무대가 공개됨과 동시에, 3학년부터 1학년, 4학년, 2학년까지 모든 퍼즐이 맞춰지는 단체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