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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 흡인성 폐렴 ♥박하선 대신 '씨네타운' 생방 진행 "몸 회복 단계, 너무 걱정 마시길"

박은해 입력 2021. 10. 19.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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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은해 기자]

배우 류수영이 아내 박하선 대신 '씨네타운' 생방송 진행을 맡았다.

10월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류수영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오프닝에서 류수영은 "영화 '뷰티인사이드'에서 우진에게 놀라운 일이 생긴다. 남자, 여자, 아이, 노인 심지어 외국인까지 매일 아침 다른 모습으로 바뀌게 된다. 그 사실을 몰랐던 친구 상백이 놀러 왔다. 당황해서 '누구세요?'라고 물어본다. 지금 '씨네타운'에 놀러 오신 청취자분들의 반응도 그렇지 않을까요"라고 운을 뗐다.

이어 류수영은 "저는 배우 류수영이고 캔디(박하선)가 몸이 좀 아파서 오늘은 제가 여러분 대신 찾아오게 됐습니다. 지금 회복 중이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요. 저도 테리우스(청취자 애칭)니까 1시간 편하게 이야기 나눠봅시다. 캔디가 있던 핑크색 방에 와 있으니까 참 기분이 좋습니다. 지금 몸은 회복 단계니까 너무 걱정 마시고 게시판에 응원의 메시지 많이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박하선의 씨네타운' 측은 공식 SNS를 통해 DJ 박하선이 흡인성 폐렴으로 입원 치료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은 류수영, 20일 수요일부터 24일 일요일까지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스페셜 DJ를 맡는다.

(사진=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보는 라디오)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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