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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하하와 어떻게 그 정도 감정으로 결혼했지?" 폭탄고백 예고 (너는 내 운명)[결정적장면]

유경상 입력 2021. 10. 19.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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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별, 김수미 세 여자의 폭탄 고백이 예고됐다.

10월 1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이현이 홍성기 부부의 집으로 찾아온 별, 김수미의 모습이 예고됐다.

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에서는 홍성기가 아내 이현이를 위해 홈캉스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홍성기는 직접 음료를 만들어 아내 이현이에게 홈캉스를 제대로 느끼게 해줬다. 이어 이현이 홍성기 부부의 집으로 별, 김수미가 찾아왔다.

별은 “우리 다 연차 비슷하다. 결혼하고. 내가 얼마 전에 결혼했을 당시를 생각해 보니까 어떻게 그 정도 감정을 가지고 결혼을 했지? 어느 순간에 이게 오래 살고 쌓이니까 참아지지 않고 참기가 싫은 거다”며 남편 하하와 결혼생활을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수미도 “분명히 행복하지 않을 이유가 없는데 행복하지 않았다. 그냥 오빠가 꼴도 보기 싫었다”고 남편 개코를 향한 불만을 털어놨다.

홍성기는 “나는 현이 발소리 쿵쿵쿵 하는 것도 싫었다”고 말했고, 이현이는 “내가 오빠에게 이야기한 적 있나? 그 때 싸운 날이었다. 일어나서 오빠를 베개로”라고 폭탄고백 긴장감을 조성했다. 홍성기는 “방송에서 굳이 저렇게 이야기 했어야 해?”라며 굳은 표정으로 위기감을 더했다. (사진=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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