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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혁 "뷰 좋아 택한 신혼집, 3개월만 앞뒤로 손 닿을 거리 건물 생겨"(홈즈)

서유나 입력 2021. 10. 17.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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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오종혁이 3개월 만에 변한 신혼집 뷰를 토로했다.

10월 17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 128회에는 아내의 직장이 있는 한남동까지 대중교통 40분 이내의 서울 지역 집을 찾는 남편 의뢰인이 등장했다. 예산은 전세가 7억 원 미만, 매매는 최대 10억 원까지 가능했다.

복팀 장동민, 오종혁은 서초구 반포구를 찾았다. 코디들은 반포라는 지명만 듣고도 "반포? 여기 안돼"라며 혀를 내둘렀는데.

고속터미널 도보 10분 거리의 이번 매물은 다소 좁은 거실 사이즈를 보였다. 하지만 장동민은 실제로 보면 "전혀 그런 느낌이 없"다며 "왼쪽 통창으로 관악산이 보"여 시각적으로 뷰가 시원하다고 어필했다.

이때 오종혁은 "그런데 건물이 들어설 일은 없겠죠?"라고 물었다. "사실 제가 지금 살고 있는 신혼집을 탁 트인 뷰 때문에 들어갔는데 3개월 뒤부터 공사가 시작됐고, 앞쪽엔 아파트, 뒤로는 빌라들"이 생겼다는 것.

공개된 사진에 붐은 "뻥 뚫린 게 아니라 막혀있다"며 탄식했고, 오종혁은 앞쪽 주민에게 "건네드릴게 있어 손을 뻗었는데 닿는 거리"라고 토로했다.

한편 오종혁은 지난 4월 비연예인 박혜수 씨와 결혼했다. (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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