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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딸, 벌써 500일 됐어? 점점 할머니 김수미 닮아가는 '귀요미'

김수형 입력 2021. 10. 17.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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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배우 김수미 며느리이자 역시 배우로 활동 중인 서효림이 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17일, 서효림이 "너와 나의 500일, 오늘 하루 데이트"라면서 "그동안 건강하게 잘 커줘서 고마워 나의 딸"이라며 사진을 게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서효림은 딸과 함께 다양한 포즈를 짓고 있는 모습.  손을 잡으며 귀여운 딸의 모습을 살피는 모습이다. 

이에 팬들은 "엄마랑 딸이 너무 보기 좋아요", "어머 벌써 이렇게 조이가 많이 컸구나", "점점 크니까 할머니 김수미씨 얼굴도 보여" 등 다양하게 반응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 F&B의 대표 정명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조이를 두고 있다. 서효림은 오는 11월 5일 방송 예정인 MBC '옷소매 붉은 끝동'에 출연 예정이다. 

/ssu08185@osen.co.kr

[사진] 서효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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