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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마을 차차차' 김선호, 신민아에 과거 고백 "내가 형을 죽였어"

장아름 기자 입력 2021. 10. 16.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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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마을 차차차' 김선호가 신민아에게 드디어 과거를 고백했다.

16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갯마을 차차차'(극본 신하은/연출 유제원) 15회에서는 김도하(이석형 분)이 홍반장으로 불리던 홍두식(김선호 분)의 이름을 알고 분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혜진(신민아 분)은 위태롭게 걷는 홍두식을 따라갔다.

홍두식이 일을 하지 않자 공진은 일손이 부족해져 더욱 분주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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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갯마을 차차차' 김선호가 신민아에게 드디어 과거를 고백했다.

16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갯마을 차차차'(극본 신하은/연출 유제원) 15회에서는 김도하(이석형 분)이 홍반장으로 불리던 홍두식(김선호 분)의 이름을 알고 분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도하는 그간 홍두식을 '홍반장'으로만 알아왔고, 그의 본명을 확인하고 덤벼들었다. 그는 홍두식을 때린 후 "건강하던 우리 아빠 너 때문에 걷지도 못해. 살인자나 다름 없어요"라고 외쳤다. 그리고는 "또 도망가? 세상 좋은 사람인 척 가면이나 쓰고 우리 아빠 식물인간으로 반년동안 있었어"라고 분노했다.

윤혜진(신민아 분)은 위태롭게 걷는 홍두식을 따라갔다. 홍두식은 그런 윤혜진에게 따라오지 말라고 했다. 이에 윤혜진은 "따라 갈거야 걱정된단 말야"라고 말했지만, 홍두식은 "오해 아냐. 네가 들은 말 전부 사실이야. 도하 아버지 그렇게 만든 사람 나 맞아"라며 "사진 속 가족도 내가 망가뜨렸어. 내가 형을 죽였어"라고 고백했다.

윤혜진은 뒷걸음질쳤고, 집으로 돌아와 오열했다. 홍두식 역시 괴로워 했다. 홍두식이 일을 하지 않자 공진은 일손이 부족해져 더욱 분주해졌다. 모두가 홍두식을 걱정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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