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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이야 이혜영이야? '라 돌체 비타' 의상 완벽 소화 "코첼라 룩인데"(놀토)

김노을 입력 2021. 10. 16.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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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어쩌다 이혜영'이 됐다.

10월 16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세븐틴 승관 민규가 출연한 가운데 태연의 의상이 핫하게 떠올랐다.

그중에서 태연은 카우보이를 연상케 하는 의상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고, 이에 붐은 "이예형 '라 돌체 비타' 아니냐"고 농담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태연은 재치있게 이혜영 무대를 카피한 뒤 "사실 미국 록 페스티벌 코첼라 룩이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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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노을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어쩌다 이혜영'이 됐다.

10월 16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세븐틴 승관 민규가 출연한 가운데 태연의 의상이 핫하게 떠올랐다.

이날 MC들은 각자 록 스타를 주제로 다양한 콘셉트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그중에서 태연은 카우보이를 연상케 하는 의상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고, 이에 붐은 "이예형 '라 돌체 비타' 아니냐"고 농담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태연은 재치있게 이혜영 무대를 카피한 뒤 "사실 미국 록 페스티벌 코첼라 룩이다"고 털어놨다.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뉴스엔 김노을 wi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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