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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준 "♥장신영, 이경규와 골프치고 앓아누워, 아직 회복 못해" 농담(편먹고 공치리)

박은해 입력 2021. 10. 16.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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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준이 이경규와 같은 편으로 등장했다.

이날 이경규 편 강경준은 구력 12년 라베 79타를 자랑한다.

이경규 강경준에 대해 "18홀에서 나인홀도 우승하고 후반부도 우승했다. 우승해본 사람이 요령을 안다. 그 친구와 한편 되면 우승하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이승기는 "경준이 형 경규 형이랑 별로 안 친하시잖아요? 흔쾌히 응하신 이유가 뭔가요?"라고 물었고, 강경준은 "다른 누군가에게 칭찬받는 것보다 이경규 선배님께 칭찬받고 싶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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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은해 기자]

강경준이 이경규와 같은 편으로 등장했다.

10월 1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편먹고 공치리'에서는 시즌1 피날레 '최강 내편전'이 공개됐다.

이날 이경규 편 강경준은 구력 12년 라베 79타를 자랑한다. 그는 추석특집에서 기적의 샷을 선보인 트러블 샷의 귀재다. 이경규 강경준에 대해 "18홀에서 나인홀도 우승하고 후반부도 우승했다. 우승해본 사람이 요령을 안다. 그 친구와 한편 되면 우승하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이승기는 "경준이 형 경규 형이랑 별로 안 친하시잖아요? 흔쾌히 응하신 이유가 뭔가요?"라고 물었고, 강경준은 "다른 누군가에게 칭찬받는 것보다 이경규 선배님께 칭찬받고 싶다"고 답했다.

유현주 프로는 "모욕도 같이 들으셔야 하는데"라고 덧붙여 웃음을 유발했고, 이승엽은 "(같이 골프치고) 3일을 앓아누웠다는데?"라고 거들었다. 이승기는 "신영 누나 괜찮아요? 내상이 심하시던데?"라고 장신영 안부를 물었고, 강경준은 "둘다 앓아누웠다. 아직도 회복을 못 하고 있어요"라고 농담했다.

앞서 이경규와 골프 칠 때 이경규 구박을 한 몸에 받은 장신영은 결국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 이후 인터뷰에서 강경준은 "사실 다른 팀과 싸운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단지 이경규 선배님과 (싸움이다)"라는 생각을 밝혔다.

(사진=SBS '편먹고 공치리'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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