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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이승기·비·권상우와 골프메이트, 비는 날 이기려고 나오지 않아"(세리머니)

박은해 입력 2021. 10. 16.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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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세븐이 골프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날 세븐은 "2PM 닉쿤, 이승기, 비, 권상우, 알렉스 형과 골프 메이트다. 종종 같이 친다"고 밝혔고, 양세찬은 골프 메이트들의 실력은 어떠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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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은해 기자]

가수 세븐이 골프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10월 16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세리머니 클럽'에는 세븐과 2PM 찬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세븐은 "2PM 닉쿤, 이승기, 비, 권상우, 알렉스 형과 골프 메이트다. 종종 같이 친다"고 밝혔고, 양세찬은 골프 메이트들의 실력은 어떠냐고 물었다.

이에 세븐은 "비 씨는 골프 칠 때 저를 이기려고 나오지 않는다. 골프 칠 때만큼은 저를 믿고 물어보고 알려달라고 한다. 김준호 씨와도 골프로 맺어진 인연이다. 처음 골프를 같이 시작했는데 실력이 같다고 말하고 다니는 게 제일 싫다. 어디 가면 그렇게 말하고 다니니까. 10년 정도 됐는데 최근 들어서는 많이 차이 난다"고 설명했다.

김종국은 "김준호 회원님도 본인 잘 친다고 하다가 최초로 비회원 됐다. 본인이 말한 것에 비해 낮게 치면 그렇게 된다"고 겁을 줬고, 양세찬도 "'오늘 왜 이러지' 이 말 나오면 끝난 것"이라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세리머니 클럽'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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